"2009년 어디론가 떠나보자!/성우에서의 기억"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2/15 또 다시 성우!(2009.02.09) (4)

"갈 수 있을 때 무조건 가보는거야~"라는 마인드로

이번 주에도 성우로 고고씽~

이번 주 출발인원은 전에 비해 단촐하다.



역시나 주말 오야 성우모임의 창시자(?) 인호선배



그리고 이번 시즌 보드계에 투신한 형철선배



마지막으로 아무 생각없이 따라다니는 나..-_-;;;;



자..도착해서 바로바로 보딩모드로 변신 중~
형철선배의 새 보드복은 볼수록 괜찮은듯!



날씨가 너무 따뜻(ㅠ.ㅠ)해서 인호선배는 얇은 T셔츠 하나만 걸치고 탄단다...
기온이 너무 높아 슬로프의 슬러쉬화가 거의 정상까지 진행되었지만
별로 개의치않고 꽤나 열심히 탔다.
S1 코스만해도 한 3번쯤 올라온듯~
성우 온지 5번째 만에 정상에 올라가보는군ㅠ.ㅠ



그렇게 열심히 보드를 타주고 이제는 저녁으로 먹으러 가보자꾸나~
혼자서 운전까지 하고와 합류한 정권씨~



오늘의 저녁은 여전히 순대국~
이제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해서
형철선배가 송어회를 먹자했을 때 매우 솔깃했으나
회는 안된다는 지영씨 커플의 강력한 의사에 오늘도  결국은 순대국ㅠ.ㅠ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오늘 찍은 사진들을 리뷰해본다.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형철 선배 조금 잘 나온 사진~
원본은 좀더 뽀샤시했었는데 리사이즈하면서 좀 거칠어 진듯..-_-a



지영씨네 커플은 커플 비니까지!!!


셋이 모여 있어도 누가 누가 커플인지 금방 구분이 된다...-_-;;



드디어 기본 반찬이 셋팅되고



오늘의 메뉴인 순대국 등장~~~
다른 사진을 잘 찍는건 아니지만
특히나 음식 사진은 발로 찍는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저질 사진..-_-;;.



자...저녁을 먹었으니 이제 야근 보딩 준비 시작~
인호선배 준비 끝! 이번 시즌 보드복 바지는 정말 최고의 선택인듯!



정권씨도 준비 끝~
정권씨는 담 시즌에 보드복 좀 사여야 할듯...-_-a



조금 뻣뻣한 자세의 의수씨(이름 맞나?-_-;;)



구형 보드복과 신형 보드복의 강렬한 대비!!!



 이번에는 커플 염장샷~


식당에서 동영상을 찍어봤으나
다음 팟에 업로드하기 전에 너무 심하게 리사이즈한 관계로
300만원이 넘는 카메라로 찍은건지 핸드폰으로 찍은건지 알수 없는 동영상이 되어버렸다. 쩝..-_-;;
그냥 참고만 하시길...



이제 마지막 보딩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
이번 겨울 보드 탔던 기억들이 벌써 부터 그리워지며 아련해진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