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이글루 잘 쓰다가
웹서핑 중 정말 맘에 드는 블로그를 발견했다.(정확히 말하자면 스킨이..쿨럭)
암튼 그 블로그가 티스토리라는 걸 발견하는데 까지는 1.4초가 걸렸고
학교후배이자 회사후배인 신모양의 남자친구인 이모군의 도움으로
남들은 구하기가 라이언 일병보다 어렵다는 초대장을 약 10분만에 획득!
초고속으로 블로그 이주를 준비해 가고 있다....냐하하하
이번에는 정말로 여기에 정착해야겠다....
웹서핑 중 정말 맘에 드는 블로그를 발견했다.(정확히 말하자면 스킨이..쿨럭)
암튼 그 블로그가 티스토리라는 걸 발견하는데 까지는 1.4초가 걸렸고
학교후배이자 회사후배인 신모양의 남자친구인 이모군의 도움으로
남들은 구하기가 라이언 일병보다 어렵다는 초대장을 약 10분만에 획득!
초고속으로 블로그 이주를 준비해 가고 있다....냐하하하
이번에는 정말로 여기에 정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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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고마우오~~ 덕주씨... 초고속이야~~~~
줬던 거 뺏어야겠어요. 이모군이 아니라 박모군!!!!! ㅎㅎㅎ
켁..미안...박모군한테 심심한 위로의 메세지를 전해주삼...
-_-..
유감이지만 티스토리에는 줬던 초대장을 뺏는기능이 없으므로
물르지를 못하는근영 ^^
오홋...박모군께서 이렇게 친히 들러주시다니
영광이군요!
박모군 얼굴 까먹을듯 하니 언제 한번 회동을 갖지요~~
아 처음으로 놀러왔습니다.
하지만.....
좋을꺼 같은 사진이 하나도 안떠서 안타깝습니다....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너무 늦게 찾아온거 같아서 약간 죄송한 마음이.....
ㅋ 노리머즈님이셨는데 xremorse는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영어가 아닐지도 모른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가끔 놀러와도 되죠?
아..당근 놀러 오셔도 되죠!^^
제가 쓰는 아이디는 쓸때는 xremorse 읽을 때는 노리머즈
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게 원래 사연(?)이 있는 아이디라...ㅎㅎ
변천사를 보자면
NoRemorse->RemorseX->XRemorse->xremorse
이렇게 진화해 왔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