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처음에는 장난처럼 시작했을지도 모르겠다.
올해 봄 기존에 활동하던 회사 동호회 밴드도 사실 상 해체에 들어섰고
뭐 그래서 마땅히 기타칠만한 기회가 없던 나는
부서내 몇몇 지인들과 간단히 합주를 하기 시작했고 벌써 반년의 시간이 넘게 그 합주는 유지되고 있다.
이제는 그간의 연습에 대해서 자의든 타의든 간에 중간 결과를 보여줄 때가 되었기에
2년 만에 공연이라는 것을 해볼까 한다.
손가락의 감은 한참 기타를 쳐대던 5~6년 전과는 많이 다르지만
나 또는 우리의 공연을 보러 와줄 관객들을 위해
이제는 좀 공연 All-In 모드로 바뀌어야 겠다.
정리해야할 사진들이 벌써 산더미 처럼 쌓여가고 있지만
일단은 이게 우선이라 생각한다.
Practice, Practice and, Practice....
올해 봄 기존에 활동하던 회사 동호회 밴드도 사실 상 해체에 들어섰고
뭐 그래서 마땅히 기타칠만한 기회가 없던 나는
부서내 몇몇 지인들과 간단히 합주를 하기 시작했고 벌써 반년의 시간이 넘게 그 합주는 유지되고 있다.
이제는 그간의 연습에 대해서 자의든 타의든 간에 중간 결과를 보여줄 때가 되었기에
2년 만에 공연이라는 것을 해볼까 한다.
손가락의 감은 한참 기타를 쳐대던 5~6년 전과는 많이 다르지만
나 또는 우리의 공연을 보러 와줄 관객들을 위해
이제는 좀 공연 All-In 모드로 바뀌어야 겠다.
정리해야할 사진들이 벌써 산더미 처럼 쌓여가고 있지만
일단은 이게 우선이라 생각한다.
Practice, Practice and, Practice....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xremorse.com/trackback/110


Comments
오오...멋진 모습...
공연 잘 봤어요 덕쥬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