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서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을 보니 10월 3일로 되어 있었다. 무려 2개월 넘게 블로그를 방치해두고 있다는 죄책감(?)에 수영장을 가려는 계획은 과감히 포기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짤방(?)을 대충 편집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
생각나는 김에 역시 2달 넘게 케이스 안에 방치되어왔던 있던 기타도 모두 꺼내 기타 스탠드에 올려놓았다...물론 언제 연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_-;;
요즘들어 회사 일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일이 너무 많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한다면 포기안해도 될만한 일들도 많다.
일상의 피곤속에 나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가면서 살고싶지는 않다...
(왠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 가사 같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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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죽여버려!@ 시밤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