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불면~

2008/10/27 22:26



이거 한접시에 소주 1병 생각이 간절히 나는 계절이 왔다.

처가집에 들릴 때 가끔 장인어른께서 사 주시던 장어구이를 여기 수원에서 맛볼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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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coolania 2008/11/04 17:05

    맛있겠다. 저녁 시간 다 돼가니 저게 너무 맛있어 보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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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remorse 2008/11/06 11:32

      아..저도 너무 먹고 싶어요.
      얼마전에 처갓집 가서 저걸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장모니께서 삼겹살 드시고 싶다고 하시는 바람에...ㅠ.ㅠ

  2. neinyon 2009/02/28 13:32

    장어 맛있게 하는집도 찾기 무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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