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들 때가 됐나보다.
대학교 동기 넘들 하나 둘씩 장가 간다고 모이란다.
뭐...물론 나도 조만간 가지만...쿨럭..-_-;;
이런 건수라도 있어 겨우 겨우 모임을 유지해 나가는 우리이기에
친구의 결혼식은 조금 더 남다른 의미라고 할까나?
하여간 동혁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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