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큰집에서 할머니의 제사가 있었다.
평소 망할 회사 일 때문에 제사에 전혀 가보지 못하다가
기일이 마침 토요일이고 해서 수정이와 함께 제사를 지내러 갔다.
당진에 도착하기 앞서 청주에서 오신 부모님과
삽교천 방조제에서 만나 회 한접시 먹기로 하고는
시간이 남아 삽교천 방조제에 있는 함상 공원(?)을 들어보았다.

배로 들어가기 앞서
몇가지 상륙 장갑차, 일반 전차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이들이 어찌나 뛰어다니던지..-_-;;

상륙 장갑차 내부~
사실 볼건 정말 없다..-_-;;

수정이도 머리가 들어가지 않는걸 봐서는
애들 용인듯..-_-;

저 멀리 군함이 두척 보인다.

사실 떠 있지는 않고
갯벌 위 받침대에 고정되어 있는 식이다.

첫번째 군함으로 들어가는 입구...

군함 내부는 각종 해군 홍보물들로 정리되어 있었다.
사실 좀 더 리얼하게 실제 군함의 모습 그대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서해 교전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설명해주는 상황판

이 곳에서 찍은 플래쉬 사진들은 죄다 실패하였다.ㅠ.ㅠ
간만에 찍어서 그런가?
예전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듯했는데..-_-;;

흠..이건 베트콩 땅굴인가..-_-a

뭐 군인들 모형도 있기는 하고...


해병대용(?) 보트도 가져다 놓았다.


군장이 왜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수정이는 매달린다~


나머지 배 한군데도 들려보고 싶었으나
밖에서 부모님이 회를 시켜놓으시고 기다리시는 통에
그 비싼 관람료 만원을 내고는 30분 만에 나와 버리고 말았다.
삽교천 방조제의 함상공원...
뭐 전반적으로 먼가 신경을 써놓은것이 꽤나 있긴 하지만
밀리터리 매니아 아니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보너스로 성격 정말 안좋은 조카..-_-;;
담에 만나면 좀 착해지려나..-_-a
평소 망할 회사 일 때문에 제사에 전혀 가보지 못하다가
기일이 마침 토요일이고 해서 수정이와 함께 제사를 지내러 갔다.
당진에 도착하기 앞서 청주에서 오신 부모님과
삽교천 방조제에서 만나 회 한접시 먹기로 하고는
시간이 남아 삽교천 방조제에 있는 함상 공원(?)을 들어보았다.

배로 들어가기 앞서
몇가지 상륙 장갑차, 일반 전차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이들이 어찌나 뛰어다니던지..-_-;;

상륙 장갑차 내부~
사실 볼건 정말 없다..-_-;;

수정이도 머리가 들어가지 않는걸 봐서는
애들 용인듯..-_-;

저 멀리 군함이 두척 보인다.

사실 떠 있지는 않고
갯벌 위 받침대에 고정되어 있는 식이다.

첫번째 군함으로 들어가는 입구...

군함 내부는 각종 해군 홍보물들로 정리되어 있었다.
사실 좀 더 리얼하게 실제 군함의 모습 그대로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서해 교전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설명해주는 상황판

이 곳에서 찍은 플래쉬 사진들은 죄다 실패하였다.ㅠ.ㅠ
간만에 찍어서 그런가?
예전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듯했는데..-_-;;

흠..이건 베트콩 땅굴인가..-_-a

뭐 군인들 모형도 있기는 하고...


해병대용(?) 보트도 가져다 놓았다.


군장이 왜 대롱 대롱 매달려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수정이는 매달린다~


나머지 배 한군데도 들려보고 싶었으나
밖에서 부모님이 회를 시켜놓으시고 기다리시는 통에
그 비싼 관람료 만원을 내고는 30분 만에 나와 버리고 말았다.
삽교천 방조제의 함상공원...
뭐 전반적으로 먼가 신경을 써놓은것이 꽤나 있긴 하지만
밀리터리 매니아 아니라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다.



보너스로 성격 정말 안좋은 조카..-_-;;
담에 만나면 좀 착해지려나..-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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