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크리스마스에 수정이와 그 친구 두 커플 총 6명이 합세하여
크리마스 파티를 빙자한 술파티를 2박3일의 코스로 부여에 다녀왔다.
하지만, 술만 먹고 올 수는 없지 않은가?
해가 지는 걸 보고 싶어 바다에 갔다.

바닷가에 세워져 있는 생뚱 맞은 오토바이
4WD 오토바이라면 덜 생뚱 맞았을텐데....
이 놈도 일본에서 버려진 걸 가져와 수리한 걸까?

바닷가에서 굴 따시던 할머님
근데 이 할머님은 굴 따실 때 마다 바구니 보다는
자신의 입으로 들어가는 굴이 더 많았다는..-_-;;

빨간 등대와 낙싯배
어쩌면 뻔한 사진...

손 찬조 출연: 심소연 양

방파제의 끝으로 가는 사람들

아....계조가 무너지는구낫...ㅠ.ㅠ
과도한 후보정은 금물이라구!

찬조출연: 지호씨 Canon EOS 30D



Comments
와 진짜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네요 ^^)~
사진들이 점점 분위기 있어지는걸~~
덕주씨 5D를 보다 300D를 보니 정말 단촐한데...
30D 구나.. 근데 왜 먼가 허전해 보이지..
바이크 이쁘네요.
더딘데~~이거~~
어이쿠~ 아직도 이거구나
덕주삼.. 고민하지말고 TG와 함께해~~
오랜만입니다.
역시 느낌 좋은 사진입니다.
특히 굴따시는 할머니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