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이후 늘 같이 있었던 사람들 곁을 떠나게되었다.
첫직장에서의 첫동료들이었는데...
많이 아쉬워서 송별회 자리에서 술기운에 살짝 눈물도 보였던거 같다...ㅎㅎ
바로 옆에 부서로의 이동이기에 매일같이 볼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그 간 밤새워 일하고, 술마시고, 싸우고, 화해하면서
나름 쌓아온 정이 꽤나 많았나보다....
카메라를 피하지 않는 기용 선임, 승준씨
정근이와 희덕선임까지 합세!
점점 더 푸근한 인상이 되어가시는..-_-;;
승엽 책임님~
'구준표'머리 인호 선배~
3.5차원 정도의 지영씨~
테이블 마다 쌓여가는 술병들과
많은 이야기들...
그간 많이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직장에서의 첫동료들이었는데...
많이 아쉬워서 송별회 자리에서 술기운에 살짝 눈물도 보였던거 같다...ㅎㅎ
바로 옆에 부서로의 이동이기에 매일같이 볼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그 간 밤새워 일하고, 술마시고, 싸우고, 화해하면서
나름 쌓아온 정이 꽤나 많았나보다....



승엽 책임님~



많은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TAG 부서이동



Comments
3.5차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