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이 넘는 장기 프로젝트에서 1월 1일 단 하루 쉬면서
나의 정신 세계는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졌고....
이 때를 놓칠세라 마음속 깊은 곳에 지름신이 내리 앉으셨다..--;;
아...그분은 틈만나면 나를 찾아오시는구나...ㅠ.ㅠ
어찌되었건 PS 선물로 무언가 하나 질러도 된다는 결재를 수정님께 얻고 나서는
미친듯이 무엇을 지를까 고민 또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요즘...
이번에 지르면 다음에는 언제 지를 수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확실한 걸 지르고자 너무도 많은 갈등 속에 결국 아이템은 정해지고 말았다...
다시금 도진 AV병 덕분에 "서브 우퍼"가 선택되어졌고......
이제는 주문만 하면 되는데 내가 사려는 SVSound사의 PB-12NSD는 국내에서 팔지 않는단다..-_-;;
이걸 해외배송을 해야하나...-_-a
아...지름도 쉬운길은 아니구나..ㅠ.ㅠ
TAG 서브우퍼



Comments
ㅋㅋ.
audiofile 의 세계로 함 들어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