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수 있을 때 무조건 가보는거야~"라는 마인드로
이번 주에도 성우로 고고씽~
이번 주 출발인원은 전에 비해 단촐하다.
역시나 주말 오야 성우모임의 창시자(?) 인호선배
그리고 이번 시즌 보드계에 투신한 형철선배
마지막으로 아무 생각없이 따라다니는 나..-_-;;;;
자..도착해서 바로바로 보딩모드로 변신 중~
형철선배의 새 보드복은 볼수록 괜찮은듯!
날씨가 너무 따뜻(ㅠ.ㅠ)해서 인호선배는 얇은 T셔츠 하나만 걸치고 탄단다...
기온이 너무 높아 슬로프의 슬러쉬화가 거의 정상까지 진행되었지만
별로 개의치않고 꽤나 열심히 탔다.
S1 코스만해도 한 3번쯤 올라온듯~
성우 온지 5번째 만에 정상에 올라가보는군ㅠ.ㅠ
그렇게 열심히 보드를 타주고 이제는 저녁으로 먹으러 가보자꾸나~
혼자서 운전까지 하고와 합류한 정권씨~
오늘의 저녁은 여전히 순대국~
이제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해서
형철선배가 송어회를 먹자했을 때 매우 솔깃했으나
회는 안된다는 지영씨 커플의 강력한 의사에 오늘도 결국은 순대국ㅠ.ㅠ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오늘 찍은 사진들을 리뷰해본다.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형철 선배 조금 잘 나온 사진~
원본은 좀더 뽀샤시했었는데 리사이즈하면서 좀 거칠어 진듯..-_-a
지영씨네 커플은 커플 비니까지!!!
셋이 모여 있어도 누가 누가 커플인지 금방 구분이 된다...-_-;;
드디어 기본 반찬이 셋팅되고
오늘의 메뉴인 순대국 등장~~~
다른 사진을 잘 찍는건 아니지만
특히나 음식 사진은 발로 찍는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는 저질 사진..-_-;;.
자...저녁을 먹었으니 이제 야근 보딩 준비 시작~
인호선배 준비 끝! 이번 시즌 보드복 바지는 정말 최고의 선택인듯!
정권씨도 준비 끝~
정권씨는 담 시즌에 보드복 좀 사여야 할듯...-_-a
조금 뻣뻣한 자세의 의수씨(이름 맞나?-_-;;)
구형 보드복과 신형 보드복의 강렬한 대비!!!
이번에는 커플 염장샷~
식당에서 동영상을 찍어봤으나
다음 팟에 업로드하기 전에 너무 심하게 리사이즈한 관계로
300만원이 넘는 카메라로 찍은건지 핸드폰으로 찍은건지 알수 없는 동영상이 되어버렸다. 쩝..-_-;;
그냥 참고만 하시길...
이번 겨울 보드 탔던 기억들이 벌써 부터 그리워지며 아련해진다...









Comments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정권씨도 얼른 커플이 되어서 와야 할텐데...
ㅋㅋㅋㅋ
3백만원짜리 사진 같네요. 죠킨죠타.
이날 t 만 입고 타다가 대박 감기 걸림. --;
와~~~~~ 이게 언제야?
너무 그립네요~
다시 가고싶다,,, 성우~~~~~~~!!
아...
정권선배 좀 챙길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