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다닐 때 왠만하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닌다.
그냥 무심히 지나쳐 가는 일상이라도
사진으로 찍어 기록으로 남기면
언젠가는 아련한 추억을 되돌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드타러 다니는 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다.
아직까지 보드를 타면서 DSLR을 들고 사진을 찍는다는건 상상할 수도 없고...-_-;
그냥 이동 중에도 보드를 끌고 다니니
손이 남지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카메라에 쉽게 손이 가지는 않게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보드 사진없이 이번 시즌을 그냥 넘길 수는 없는 법!
보드 타러 가는 길만이더라도 마음 먹고 찍어보기로 했다.
보통은 아침을 먹고 떠나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아침 준비하고 치우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
이번에는 휴게소에서 먹어보기로했다.
김밥은 미리 수원 김밥 천국에서 준비하였고
해물 라면만 시켜서 먹어보았다.
역시 휴게소에는 라면이 짱!
자...이제는 성우에 도착!
완전 무장하신 수정이
자...이번에는 보드 들고~
그럴듯해보인다....ㅎㅎ
이번에는 전신샷~
언제나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_-;;
이후로는 보드를 타러 갔기 때문에 더 이상 찍은 사진이 없다.
그리고 그 다음날 카메라를 동생한테 팔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의 5D사진도 없다...
지난 2년 반동안 좋은 사진 많이 찍어준 카메라인데
떠나간다니 왠지 아쉽운 맘도 살짝 든다.
카메라를 보내고는 바로 그 담날 5D MarkII를 구입했으니
이제는 그 놈과 잘 지내봐야할듯....ㅎㅎ
과연 5D MarkII는 어떤 사진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그냥 무심히 지나쳐 가는 일상이라도
사진으로 찍어 기록으로 남기면
언젠가는 아련한 추억을 되돌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드타러 다니는 사진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다.
아직까지 보드를 타면서 DSLR을 들고 사진을 찍는다는건 상상할 수도 없고...-_-;
그냥 이동 중에도 보드를 끌고 다니니
손이 남지 않아서 인지는 몰라도 카메라에 쉽게 손이 가지는 않게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보드 사진없이 이번 시즌을 그냥 넘길 수는 없는 법!
보드 타러 가는 길만이더라도 마음 먹고 찍어보기로 했다.

일요일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아침 준비하고 치우는 시간이 너무 아쉬워
이번에는 휴게소에서 먹어보기로했다.

해물 라면만 시켜서 먹어보았다.
역시 휴게소에는 라면이 짱!

완전 무장하신 수정이

그럴듯해보인다....ㅎㅎ


이후로는 보드를 타러 갔기 때문에 더 이상 찍은 사진이 없다.
그리고 그 다음날 카메라를 동생한테 팔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의 5D사진도 없다...
지난 2년 반동안 좋은 사진 많이 찍어준 카메라인데
떠나간다니 왠지 아쉽운 맘도 살짝 든다.
카메라를 보내고는 바로 그 담날 5D MarkII를 구입했으니
이제는 그 놈과 잘 지내봐야할듯....ㅎㅎ
과연 5D MarkII는 어떤 사진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Comments
아아 오두막...
그대는 캐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