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문을 열 차례...

2007/02/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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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해 첫글이자 한달 만의 포스팅ㅠ.ㅠ

2007/01/30 22:33
그동안 스타워즈 공연준비 다 머다 해서
사진에 신경쓸 여력이 없었다하면 핑계거리 치고는
너무 약하려나....?

요즘은 먼가 나사 하나가...
흠...하나 정도가 아니라 한 뭉치 정도 빠져 있는 채로
관성에 휘둘려 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도 보이지 않고
눈빛도 점점 흐리멍텅해 지는거 같다...

그래서 생각해봤다.
무언가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스스로의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거

타이밍도 나쁘지 않다.
이제는 슬슬 시작해야겠다.

p.s 사진은 뽀나스!
지난 늦가을 용인 민속마을에서 찍은 사진


짚신은 역시 짝이 있었다.


금줄이 둘러져 있는 서낭당
굿이라도 한판 신명나게 벌인다면
답답한 마음도 좀 시원해지려나..?


지붕에 도깨비들이 매달려 있기에
먼가하고 다가가서 보니
도깨비 집이란다...
해질녁에 본다면 제법 그럴싸 하겠는걸~


그렇다...
이제는 겨울이다.


기념관 안에 있던 미니어쳐들
디테일은 좋은듯 한데
어째 사람에 비해 건물들이 너무 작은듯....-_-a


오홋...내가 좋아하는 음식 3종 셋트!!!


유유자적하고 있는 부러운 넘들...


월하의 공동묘지에서
웬 제사..-_-;;;


신랑을 매다는 고대의 악풍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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