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3번째 1년의 마지막 날을 보내려고 하는 순간인 것인가? ㅎㅎ
점점 더 일상생활 속에서 나태해지고 무기력해지며 심지어 꿈까지 잊어버리고 살게되는 요즘...
그나마 아주 최근에 들어 마음 속의 작은 불꽃이 피어오르게 된 것은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 불꽃이 다시 피어오르게 된것 만으로 2009년은 나에게 의미가 있다.
2010년이 12시간도 남지 않은 지금....
2010년에는 그 때의 그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길 간절히 희망해본다.
adieu 2009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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